스티브 잡스가 사랑한 핵심인재의 특징

스티브 잡스가 사랑한 핵심인재의 특징


스티브 잡스가 사랑한 인재는 어떤 특징이 있었을까요?


Tim Cook (left) and Steve Jobs in 2010 / Kimberly White | Getty Images <출처 : CNBC>Tim Cook (left) and Steve Jobs in 2010 / Kimberly White | Getty Images <출처 : CNBC>


“저와 팀쿡은 함께 일하기 시작했고, 얼마 안 가 저는 그가 자신이 할 일을 정확히 아는 인재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. 저는 더 이상 여러가지 일에 신경 쓸 필요가 없었어요. 중요한 일은 그가 와서 상기시켜 줄 테니까요.” - 스티브 잡스


잡스는 단순히 팀쿡의 재능에 반한 것이 아니었다.

그는 핵심인재에게 신뢰를 주기 전에 우선 함께 일하며 검증했다.


팀쿡을 완전히 믿게 된 다음에도 잡스는 바로 그에게 경영을 맡기지는 않았다.

여러 해 동안 회사 경영을 직접 맡았다.



JUSTIN SULLIVAN/GETTY IMAGES <출처 : WIRED>JUSTIN SULLIVAN/GETTY IMAGES <출처 : WIRED>


팀쿡은 애플의 재고 확인 기간을 2개월에서 이틀로 줄이고,

컴퓨터 생산공정을 4개월에서 2개월로 줄였으며,

자재 공급처를 100곳에서 24곳으로 줄였다.


애플의 비전과 제품이 더 멀리 뻗어나갈 터전을 마련한 것이다.

이러한 성취는 잡스 혼자서는 실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.


숨을 거두기 전, 잡스는 팀쿡에게 스스로의 능력을 의심하거나 ‘잡스라면 어떻게 했을까?’라고 생각하는 것을 피하라고 충고했다.


잡스는 팀쿡이라는 핵심인재가 자신의 비전을 이뤄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.


Inspired by <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中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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